대한구강악안면방사선학회

Korean Academy of Oral and Maxillofacial Radiology

학회소식

학회 새소식 Home > 학회소식 > 학회 새소식
제 51차 대한영상치의학회 춘계학술대회 보고
이완|19-03-25|조회수 158
2019년 3월 23일(토), 서울대학교치과병원 지하1층 제2강의실에서 제 51차 대한영상치의학회 춘계학술대회(학회장 박인우)가 개최되었습니다. 이번 학술대회에서는 5개의 특별강연, 연구논문 및 증례보고가 있었습니다.

오전에는 나지연(연세대) 회원의 '하악 임플란트 수술 후 발생한 신경 손상의 예후: 방사선학적 영상 및 증상의 평가’외에도 여러 연구논문, 증례보고가 있었습니다.  최항문 교수(강릉원주대)의 '2018 년 영상진단 가이드라인 마련: 11개 핵심질문 추가개발'과 김은경 교수(단국대)의 '환자 촬영종류별 진단참고수준 마련; 치과촬영장치(구내, 파노라마, Cone beam CT)' 및 한상선 교수(연세대)의 '치과병원의 MRI 도입'이란 주제의 특별강연이 있었고,

오후에는 이원진 교수(서울대)의 '치과의료 영상에서 딥러닝 활용'과 전인성 원장(서울H치과)의 '임플란트 치료 시 광학스캔과 임프레션CT의 비교 및 임상적 적용' 특별강연이 있었습니다.

이번 학술대회에서 서울대 권오득 회원은 '파노라마 영상 기반에서 DCNN을 이용한 치성낭과 종양의 자동 검출 시스템' 발표로 제 51차 대한영상치의학회 춘계학술대회 우수발표상을 수상하였습니다.

이날 학술대회에서는 학회원뿐 아니라 비학회원, 업체 관계자를 포함한 약 200명이 참여하여 열띤 발표와 토론이 있었습니다. 학회 중에는 치과방사선 기자재 및 기기 전시가 함께 진행되어 새로운 기기 시연과 다양한 제품을 접하는 기회가 되었습니다.

이번 학회를 준비해주신 서울대학교 치의학대학원 교수님과 의국원, 학회사무국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.

학술이사 이 완

회비납부계좌 : 신한은행 100-031-466747 (예금주:대한영상치의학회) 입금 시
성명면허번호를 필히 기재해 주시기 바랍니다.